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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식품의약품안전처] 맥주는 직사광선을 피해서, 생(生)탁주는 세워서 냉장보관
  • 글쓴이 증류주팀
  • 작성일 2019-07-16 11:46:14
  • 조회수 488
첨부파일 7.15+(보도참고)+주류안전정책과.hwp

[식약처 보도자료 안내]


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이의경)는 여름철 무더위에 주류를 고온·직사광선에 노출된

상태로 장시간 보관할 경우 이취가 발생하거나 변질될 수 있어 보관 및 취급에 주의가

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

특히 맥주를 고온에 보관할 경우 맥주에 들어있는 맥아의 지방산 성분이 높은 온도에서

산소, 효소와 반응하여 산화취 원인 물질(Trans-2-nonenal(T2N)) 생성되며,

살균하지 않아 효모가 살아 있는 ()탁주는 냉장온도(0~10)에서 보관·유통하고

반드시 세워서 보관합니다.

소주는 휘발성이 있는 화학물질(식품첨가물, 석유류) 함께 밀폐된 곳에 보관할 경우

소주에 냄새가 스며들어 이취가 발생해 품질에 영향을 있으므로 화학물질과는 분리

하여 보관해야 합니다.


*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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